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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단동 신구 효과도)

2월 5일 오전, 사건업 단동시 부시장은 유경우 한국 롯데마트회사 북방지역 총지배인 일행을 만나 따뜻한 분위시속에서 쌍방 투자협력 관련 사무를 논의했다.

한국 최대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세계 500대 회사중의 하나로 단동에 대형 쇼핑몰 건설 의향을 전했다.